EBS '극한직업' <국민 간식 달인> 편에서 60년 세월을 지켜온 수제 과자의 명가로 소개된 인천 부평의 '김용기과자명과(김용기명과)'를 안내해 드립니다. 16살 소년에서 75세 명인이 되기까지, 2대째 가업을 이어가며 뜨거운 철판 앞에서 정직한 맛을 굽는 달인의 이야기와 택배 주문 정보를 확인해 보세요.
1970~80년대, 아버지가 퇴근길에 사 오시던 노란 봉투 속 바삭한 옛날 과자를 기억하시나요? 오늘 EBS <극한직업>에서는 사라져가는 수제 전병(센베이)의 맥을 잇기 위해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한자리를 지켜온 인천 부평의 '김용기과자명과'를 찾아갔습니다. 인공첨가물 없이 오직 손끝의 감각으로 완성되는 명품 수제 과자의 비결을 상세히 정리해 드립니다.
📍 인천 부평 '김용기과자명과' 상세 정보
1965년부터 시작된 이곳은 부평역 인근에서 '부평의 자부심'이라 불리며 대를 이어 운영되고 있는 전통 과자점입니다.
상호명: 김용기과자명과 (김용기명과)
주소: 인천광역시 부평구 경원대로 1372 (부평동 534-14)
연락처: ☎ 032-503-2494
영업시간: 매일 06:00 ~ 23:00 (새벽부터 과자를 굽기 시작합니다.)
특징: 주차 불가 (주변 공영주차장 이용 권장), 전국 택배 및 선물세트 주문 가능.
주의사항: 부평 본점 외에 동일한 이름을 사용하는 타 지역 매장은 체인점이나 관련 매장이 아닌 별도 운영처입니다. '진짜 김용기 명인'의 맛은 부평 본점에서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극한직업이 주목한 '60년 명인'의 수제 과자
16살에 과자 일을 시작해 75세가 된 지금까지, 김용기 대표는 매일 새벽 직접 반죽기를 돌리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1. 20여 종의 다채로운 수제 라인업
파래 향이 가득한 파래전병, 부드러운 상투과자(밤과자), 고소한 튀김강정, 그리고 이곳의 백미인 생강말이까지! 직접 맞춤 제작한 7가지 무쇠 틀을 사용해 모양과 식감이 제각각인 20여 종의 과자를 매일 생산합니다.
2. 정성이 빚어낸 결정체 '생강말이'
과자 중 가장 손이 많이 가는 메뉴는 단연 생강말이입니다. 뜨거운 철판 위에서 얇게 구워진 반죽이 식어 굳기 전에, 명인이 직접 손으로 재빨리 말아내야 합니다. 여기에 알싸한 생강가루와 달콤한 설탕물을 입히는 과정까지 거쳐야 비로소 단골들이 줄 서서 찾는 생강과자가 완성됩니다.
3. 인공첨가물 없는 정직한 재료
밀가루, 달걀, 땅콩, 생강 등 모든 재료는 엄선된 것만 사용하며 방부제나 인공첨가물을 넣지 않습니다. "좋은 재료로 정직하게 만들자"는 아버님(김용기 대표)의 철학을 20년 넘게 비법을 전수받은 아들이 함께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 추억을 선물하는 '김용기과자명과' 이용 팁
부모님 선물 및 명절 선물 추천 바삭함 속에 숨겨진 고소함과 자극적이지 않은 단맛 덕분에 어르신들 간식으로 최고입니다. 고급스러운 선물 포장이 가능해 명절이나 고마운 분을 찾아뵐 때 정성을 전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전국 택배 주문 안내 인천까지 방문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전화 한 통으로 전국 어디서든 명인의 과자를 받아볼 수 있는 택배 서비스를 운영 중입니다. 갓 구운 바삭함을 유지하기 위해 포장에도 각별한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 방문 전 알고 가면 좋은 포인트
새벽 6시 오픈의 활기 매일 새벽부터 직접 과자를 굽기 때문에 이른 아침 방문하면 매장 가득 퍼지는 고소한 향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는 과자를 굽고, 어머니는 포장을 하며, 아들이 그 뜻을 이어가는 따뜻한 가족 경영의 현장을 직접 느껴보세요.
정통성의 자부심 최근 유사한 상호를 사용하는 곳이 늘고 있지만, 김용기 대표가 직접 진두지휘하며 아들과 함께 대를 잇는 곳은 오직 부평 본점뿐입니다. 60년 전통의 '진짜 손맛'을 원하신다면 주소와 연락처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인천 김용기과자명과 핵심 요약
핵심 메뉴: 생강말이, 파래전병, 상투과자, 땅콩과자, 견과류과자.
전통: 1965년 시작, 60년 경력의 명인과 아들이 함께 굽는 수제 과자.
서비스: 전국 택배 가능, 선물용 포장 완비.
위치: 부평역 인근 (경원대로 1372).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정직한 바삭함! 이번 주말에는 인천 부평의 '김용기과자명과'에서 어린 시절의 추억을 한 봉지 가득 담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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