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생방송투데이 <맛있는 퇴근> 코너에서 하루의 피로를 씻어줄 따뜻하고 정갈한 일본식 덮밥, 오차즈케 맛집으로 소개된 마포 합정의 '오차야'를 안내해 드립니다. 합정 지역 최초의 오차즈케 전문점이자, 현지 가정식의 맛을 그대로 재현한 이곳의 상세 정보를 확인해 보세요.
📍 마포 합정 오차야 매장 및 이용 정보
마포구 와우산로, 상수역과 합정역 사이 힙한 골목 2층에 위치한 이곳은 우드톤의 아늑한 인테리어로 혼밥족과 데이트족 모두에게 사랑받는 공간입니다.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13길 49 2층
연락처: ☎ 010-5633-5884
영업시간: 매일 11:30 ~ 20:30
라스트 오더: 19:50
주문 방식: 키오스크를 통한 간편 주문 및 결제
🍱 주요 메뉴 및 가격 정보
신선한 해산물부터 부드러운 육류까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오차즈케 라인업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명란 오차즈케: 10,000원 (가장 기본적이면서 클래식한 인기 메뉴)
부타노가쿠니 오차즈케: 14,000원 (부드럽게 졸인 삼겹살 수육의 풍미)
카이센차즈케: 14,500원 (참치, 문어, 새우가 듬뿍 들어간 해산물 덮밥)
굴비 오차즈케: 14,500원
사케차즈케(연어): 15,000원
우나기차즈케(장어): 16,000원
🍵 맛있는 퇴근: 오차야 오차즈케를 즐기는 두 가지 방법
오차즈케는 따뜻한 육수에 밥과 고명을 말아 먹는 일본의 대표적인 가정식입니다. 오차야에서는 손님들이 최고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주전자 육수를 별도로 제공합니다.
첫 번째 맛: 육수를 붓기 전, 신선한 고명과 밥을 그대로 떠서 본연의 맛을 음미합니다.
두 번째 맛: 함께 제공된 따뜻한 비법 육수를 주전자에서 부어 밥을 말아 먹습니다. 육수가 재료의 풍미를 감싸 안으며 깊고 담백한 맛의 정점을 선사합니다.
✨ 사용자 리뷰로 본 오차야의 매력
"자극적이지 않은 건강한 맛": "조미료 맛이 아닌 재료 본연의 신선함이 느껴져서 먹고 난 뒤에도 속이 편안합니다."
"혼밥 성지": "창가 바 좌석이 잘 마련되어 있어 퇴근길 혼자 조용히 식사하기에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어요."
"깔끔하고 쾌적한 공간": "2층이라 채광도 좋고 우드톤 인테리어가 정말 깔끔해서 인스타 감성 사진 찍기에도 딱입니다."
💡 방문 전 알고 가면 좋은 꿀팁
키오스크 주문: 매장 입구 키오스크에서 주문을 먼저 한 뒤 자리에 앉는 방식입니다. 인기 메뉴인 '사케차즈케'와 '부타노가쿠니'는 조기 품절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상수역/합정역 접근성: 6호선 상수역 1번 출구에서 가깝지만 합정역에서도 충분히 걸어올 수 있는 거리입니다. 홍대 인근 데이트 코스로 훌륭합니다.
조용한 분위기: 대화 위주의 시끄러운 술집보다는 차분하게 식사를 즐기는 분위기입니다. 정갈한 한 끼를 원하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 마포 오차야 핵심 요약
대표 메뉴: 명란 오차즈케, 부타노가쿠니, 카이센차즈케
특징: 합정 최초의 오차즈케 전문점, 주전자 육수 따로 제공
시설: 우드톤 인테리어, 혼밥 바 좌석 및 다인석 완비
위치: 마포구 합정/상수 지역 (와우산로 2층)
정갈한 밥상 위로 따뜻한 육수를 붓는 순간, 오늘 하루의 피로도 함께 녹아내립니다. 이번 퇴근길에는 마포 '오차야'에서 나를 위한 정성스러운 일본식 가정식 한 상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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