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오늘N '오늘은 국수 먹는 날'에서는 특별한 조합으로 완성한 낙지볶음칼국수 맛집이 소개됐습니다. 이번 방송의 주인공은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떡갈나무집으로, 매콤한 낙지볶음과 직접 만든 칼국수, 그리고 도토리 요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묵말랭이를 넣어 볶아낸 낙지볶음과 자가제면 칼국수를 함께 즐기는 낙지볶음칼국수입니다. 여기에 쫀득한 도토리전까지 곁들이면 더욱 풍성한 한 끼를 완성할 수 있어 많은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N에 소개된 대전 낙지볶음칼국수 맛집
묵말랭이가 더해진 특별한 낙지볶음
떡갈나무집의 가장 큰 특징은 일반 낙지볶음과 달리 직접 만든 묵말랭이를 함께 볶아낸다는 점입니다.
도토리묵에 올방개묵가루를 더해 찰기를 높인 뒤 자연 건조한 묵말랭이를 사용해 쫄깃한 식감을 살렸습니다. 여기에 신선한 낙지와 13가지 재료를 사용한 양념장을 더하고 센 불에서 볶아내 깊은 불맛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자가제면 칼국수와 환상적인 조합
매일 직접 뽑는 자가제면 칼국수는 쫄깃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매콤한 낙지볶음을 칼국수 면과 함께 비벼 먹으면 양념이 면에 고루 배어 더욱 깊은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방송에서도 이 조합이 이곳만의 대표 메뉴로 소개됐습니다.
함께 먹으면 더 맛있는 도토리전
얇고 쫀득한 식감이 매력
도토리전 역시 많은 손님들이 함께 주문하는 인기 메뉴입니다.
반죽을 하루 이상 숙성해 얇게 부쳐내면서도 쉽게 찢어지지 않는 쫀득한 식감을 완성한 것이 특징입니다.
낙지볶음과 함께 즐기는 별미
도토리전에 낙지볶음과 묵말랭이를 올려 돌돌 말아 먹으면 고소한 풍미와 매콤한 양념이 어우러져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대표 메뉴와 함께 곁들이기 좋은 사이드 메뉴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방문객들이 많이 추천하는 이유
푸짐한 낙지 요리와 신선한 재료
방문객들은 신선한 낙지를 사용한 낙지볶음과 연포탕의 만족도가 높다고 평가합니다.
매콤한 양념과 넉넉한 양, 직접 만든 도토리묵과 다양한 반찬까지 함께 제공되어 한 끼 식사로 충분한 구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가족 모임과 단체 식사에 좋은 공간
매장은 층고가 높고 목재 인테리어로 아늑한 분위기를 갖추고 있습니다.
넓은 주차장과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외식이나 회식, 각종 모임 장소로 이용하기에도 편리합니다.
떡갈나무집 위치 및 영업정보
매장 정보
상호
떡갈나무집
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엑스포로539번길 270
전화
0507-1401-7196
영업시간
- 11:00 ~ 21:00
- 브레이크타임 15:00 ~ 17:00
- 매주 토요일 정기휴무
대표 메뉴
- 낙지볶음 14,000원
- 도토리빈대떡 7,000원
점심시간에는 직장인들의 방문이 많아 대기 시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보다 여유롭게 식사하고 싶다면 방문 시간을 조금 조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영업일과 운영시간은 방문 전에 한 번 확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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